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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대구에서 생후 한달가량 된 자신의 아이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씨는 지난 10일 밤 달성군 구지면 자신의 집에서 생후 35일 된 아들을 숨지게 한 뒤 이튿날 새벽 인근 야산 근처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13일 경찰에 자수했고, 수색에 나선 경찰은 같은날 숨진 아기의 시신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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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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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잔다고···” 생후 한 달 넘긴 아들 살해, 야산에 유기한 30대

입력 2025.09.14 11:14

수정 2025.09.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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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수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경찰에 자수···야산서 시신 발견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조사 중

경찰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찰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대구에서 생후 한달가량 된 자신의 아이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등의 혐의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밤 달성군 구지면 자신의 집에서 생후 35일 된 아들을 숨지게 한 뒤 이튿날 새벽 인근 야산 근처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13일 경찰에 자수했고, 수색에 나선 경찰은 같은날 숨진 아기의 시신을 발견했다.

A씨는 아기가 잠을 자지 않아 때렸더니 숨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와 A씨 아내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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