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 익스트림 스포츠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14일 서울 광화문광장 무대에서 BMX 선수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문재원 기자
2025 서울 익스트림 스포츠 페스티벌이 열린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는 BMX 선수들의 묘기를 보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국내외 정상급 선수가 참여하는 브레이킹 대회와 BMX 데몬쇼 등 익스트림 스포츠를 중심으로 펼쳐졌다.
클라이밍, 시민체력장, 스피닝, K-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육 강습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