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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롯데칠성음료는 소주 '새로'가 출시 3주년을 2개월 앞둔 지난 7월 말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이 7억병을 넘었다고 15일 밝혔다.

목 넘김이 부드럽고 알코올 특유의 향이 덜해 마시기 편하다는 소비자 평가가 이어지면서 출시 4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이 5000만병을 돌파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새로의 인기 요인으로 애니메이션 광고 콘텐츠를 중심으로 선보인 스토리텔링이 한몫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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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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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무설탕 소주 ‘새로’, 출시 3년 만에 7억병 팔렸다

입력 2025.09.15 20:24

수정 2025.09.1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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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롯데칠성 무설탕 소주 ‘새로’, 출시 3년 만에 7억병 팔렸다

롯데칠성음료는 소주 ‘새로’(사진)가 출시 3주년을 2개월 앞둔 지난 7월 말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이 7억병을 넘었다고 15일 밝혔다.

새로는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무설탕) 소주’로 2022년 9월 출시됐다. 목 넘김이 부드럽고 알코올 특유의 향이 덜해 마시기 편하다는 소비자 평가가 이어지면서 출시 4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이 5000만병을 돌파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새로의 인기 요인으로 애니메이션 광고 콘텐츠를 중심으로 선보인 스토리텔링이 한몫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연예인 모델 대신 캐릭터 ‘새로구미’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광고 콘텐츠 43편을 유튜브에 공개했는데, 조회수가 8600만회를 넘겼다.

인근 상권과 협업해 문을 연 체험형 팝업스토어(임시 매장) ‘새로도원’도 큰 관심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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