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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 명학역 인근서 선로 진입한 4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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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명학역 인근에서 선로에 진입한 40대가 열차에 부딪혀 숨지는 사고가 났다.

18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40분쯤 안양시 만안구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명학역 부근의 선로에서 A씨가 선로에 진입했다가 전동 열차와 부딪혀 숨졌다.

이 사고로 전동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200여명이 명학역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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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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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 명학역 인근서 선로 진입한 40대 숨져

입력 2025.09.18 08:47

  • 김태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119 구급차량. 경향신문 자료사진

119 구급차량. 경향신문 자료사진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명학역 인근에서 선로에 진입한 40대가 열차에 부딪혀 숨지는 사고가 났다.

18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40분쯤 안양시 만안구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명학역 부근의 선로에서 A씨(40대)가 선로에 진입했다가 전동 열차와 부딪혀 숨졌다.

이 사고로 전동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200여명이 명학역에서 하차했다. 또 서울 방향 2개 선로 중 1개 선로가 이날 오전 12시30분쯤까지 통제됐다.

철도 당국은 사망자가 선로에 무단 진입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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