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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거리슛도 터졌다, 손흥민 MLS 진출 첫 멀티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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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에 진출한 손흥민이 또 한 번의 찰칵 세리머니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손흥민은 18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MLS 레알 솔트레이크 원정에 선발 출전해 1-0으로 앞선 전반 16분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날 최전방 골잡이로 출격한 손흥민은 전반 3분 역습 찬스에서 과감한 침투에 이은 오른발슛으로 선제골을 책임진 데 이어 13분 만에 추가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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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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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거리슛도 터졌다, 손흥민 MLS 진출 첫 멀티골 폭발

입력 2025.09.18 11:02

  • 황민국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손흥민 | Rob Gray-Imagn Images연합뉴스

손흥민 | Rob Gray-Imagn Images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진출한 손흥민(33·LAFC)이 또 한 번의 찰칵 세리머니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손흥민은 18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MLS 레알 솔트레이크 원정에 선발 출전해 1-0으로 앞선 전반 16분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날 최전방 골잡이로 출격한 손흥민은 전반 3분 역습 찬스에서 과감한 침투에 이은 오른발슛으로 선제골을 책임진 데 이어 13분 만에 추가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과감한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상대의 골문 구석을 꿰뚫으면서 2-0 리드를 이끌고 있다.

지난달 로스앤젤레스(LA)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두 골을 넣은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손흥민은 지난 14일 새너제이 어스퀘이크 원정에서 52초 만에 선제골을 넣은 기세로 이날 멀티골까지 터뜨렸다.

손흥민은 LAFC에 입단한 이래 6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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