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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전산 시스템 50% 이상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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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지난 26일 화재로 가동이 중단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전산 시스템이 28일 오전 7시 기준 50% 이상, 핵심 보안장비는 전체 767대 중 763대 이상 재가동을 완료했다.

국정자원 대전 분원에는 있는 647개의 정부 전산 시스템이 중 96개가 이번 화재로 직접적인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화재 원인 조사도 이날부터 본격화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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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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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전산 시스템 50% 이상 재가동

입력 2025.09.28 13:58

28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탑승수속장에 놓인 무인발급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발급 불가 안내물이 표시되어 있다. 2025.09.28 권도현 기자

28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탑승수속장에 놓인 무인발급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발급 불가 안내물이 표시되어 있다. 2025.09.28 권도현 기자

지난 26일 화재로 가동이 중단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의 전산 시스템이 28일 오전 7시 기준 50% 이상, 핵심 보안장비는 전체 767대 중 763대(99%) 이상 재가동을 완료했다. 전소된 배터리 384개는 전날 오후 모두 화재 현장에서 반출을 완료했다. 항온·항습기는 이날 새벽 5시 30분 복구를 완료해 현재 정상 가동하고 있다.

국정자원 대전 분원에는 있는 647개의 정부 전산 시스템이 중 96개가 이번 화재로 직접적인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화재 원인 조사도 이날부터 본격화댔다. 소방과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은 이날 오전 국정자원에서 현장 감식을 진행했다.

28일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불에 탄 리튬이온 배터리가 소화수조에 담겨 있다.  연합뉴스

28일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불에 탄 리튬이온 배터리가 소화수조에 담겨 있다. 연합뉴스

28일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불에 탄 리튬이온 배터리가 소화수조에 담겨 있다.  연합뉴스

28일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불에 탄 리튬이온 배터리가 소화수조에 담겨 있다. 연합뉴스

28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탑승수속장에 놓인 무인발급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발급 불가 안내물이 표시되어 있다. 2025.09.28 권도현 기자

28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탑승수속장에 놓인 무인발급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발급 불가 안내물이 표시되어 있다. 2025.09.28 권도현 기자

28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우체국 ATM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서비스 중단을 알리는 문구가 붙어있다. 2025.9.28 이준헌 기자

28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우체국 ATM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서비스 중단을 알리는 문구가 붙어있다. 2025.9.28 이준헌 기자

28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우체국 ATM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서비스 중단을 알리는 문구가 붙어있다. 2025.9.28 이준헌 기자

28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우체국 ATM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서비스 중단을 알리는 문구가 붙어있다. 2025.9.28 이준헌 기자

28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우체국 ATM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서비스 중단을 알리는 문구가 붙어있다. 2025.9.28 이준헌 기자

28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우체국 ATM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서비스 중단을 알리는 문구가 붙어있다. 2025.9.28 이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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