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국민 세단’이 돌아왔다…현대차, ‘2026 쏘나타 디 엣지’ 출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현대자동차가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쏘나타 디 엣지는 기존에 고객 선호도가 높았던 필수 사양들로 실속 있게 구성한 신규 트림 'S'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S트림은 엔트리 트림인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12.3인치 클러스터·내비게이션,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1열 통풍 시트, 듀얼 풀오토 에어컨 등을 탑재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국민 세단’이 돌아왔다…현대차, ‘2026 쏘나타 디 엣지’ 출시

입력 2025.09.29 10:48

수정 2025.09.29 11:06

펼치기/접기

선호 높은 사양 탑재한 ‘S트림’ 추가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2026 쏘나타 디 엣지 외장.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2026 쏘나타 디 엣지 외장.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쏘나타 디 엣지는 기존에 고객 선호도가 높았던 필수 사양들로 실속 있게 구성한 신규 트림 ‘S’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S트림은 엔트리 트림인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12.3인치 클러스터·내비게이션,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1열 통풍 시트, 듀얼 풀오토 에어컨 등을 탑재했다.

기존 트림에도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프리미엄 트림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기능 포함), 전자식 룸미러(ECM)가 적용됐고, 주력 트림인 익스클루시브 트림에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측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 주차 충돌 방지 보조 등의 기능을 넣었다.

또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에 나파 가죽 시트와 메탈 페달을 기본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아울러 현대차는 고객들이 클러스터 및 인포테인먼트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테마’를 블루링크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다음 달 31일까지 하이브리드 모델을 계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보증 기간을 연장해주는 ‘워런티 플러스’ 행사를 연다.

현대차 관계자는 “40년간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중형 세단 쏘나타를 강화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 쏘나타 디 엣지’ 실내 모습. 현대차 제공

‘2026 쏘나타 디 엣지’ 실내 모습. 현대차 제공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