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속보]김혜경 여사, 이석증 진단···한·일 정상회담 만찬 불참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이석증을 진단받아 30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 외교 일정에 동행하지 못하게 됐다.

김 여사는 회담 이후 열리는 만찬, 친교 일정을 함께 소화할 예정이었으나 이석증 진단으로 관저에서 휴식을 취하게 됐다.

이시바 총리의 부인 이시바 요시코 여사는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한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속보]김혜경 여사, 이석증 진단···한·일 정상회담 만찬 불참

입력 2025.09.30 09:09

수정 2025.09.30 09:21

펼치기/접기
  • 이유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지난 22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지난 22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이석증을 진단받아 30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 외교 일정에 동행하지 못하게 됐다.

박상민 대통령 주치의는 30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어제저녁 김혜경 여사가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을 호소해 관저를 방문해 진료를 시행했고, 신경학적 검진을 실시한 결과 오른쪽 귓속 돌의 이석 영향으로 이상이 생기는 이석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 주치의는 “이에 따라 돌을 제자리 돌려놓는 치료를 시행했고 호전을 보여 회복했지만 약간 증상이 남아 약물을 치료하고 안정을 취하기로 했다”며 “이에 오늘 김혜경 여사의 일정은 불가피하게 시행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이석증은 귀 안의 퇴행성 조직 파편인 이석이 떨어져 나와 귓속 평형기관을 자극해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퇴임을 앞둔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부산에서 정상회담을 한다. 김 여사는 회담 이후 열리는 만찬, 친교 일정을 함께 소화할 예정이었으나 이석증 진단으로 관저에서 휴식을 취하게 됐다. 이시바 총리의 배우자 이시바 요시코 여사는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