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0시46분쯤 부산 북구 금곡동 A씨(50대)의 아파트에서 B씨(60대·여)가 흉기에 찔려 숨진 것을 경찰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날 오전 숨진 B씨의 친구로부터 “어제 이후 연락이 안 된다”며 행방을 찾는 112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B씨의 행방을 쫓다가 A씨 집에서 숨진 것을 발견하고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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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0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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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10시46분쯤 부산 북구 금곡동 A씨(50대)의 아파트에서 B씨(60대·여)가 흉기에 찔려 숨진 것을 경찰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날 오전 숨진 B씨의 친구로부터 “어제 이후 연락이 안 된다”며 행방을 찾는 112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B씨의 행방을 쫓다가 A씨 집에서 숨진 것을 발견하고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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