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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여운 이어간다…4일 추석 스페셜 방송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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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인기리에 막을 내린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종영 후에도 여운을 이어간다.

tvN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4일 오후 9시 10분 종영 스페셜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를 방영한다.

스페셜 방송에서는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오의식, 이주안 등 출연 배우들이 나와 근황을 나누고, 최종회를 함께 보며 생생한 반응과 뒷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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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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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여운 이어간다…4일 추석 스페셜 방송 편성

입력 2025.10.03 10:42

  • 노정연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드라마 <폭군의 셰프> 포스터. tvN 제공

드라마 <폭군의 셰프> 포스터. tvN 제공

인기리에 막을 내린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종영 후에도 여운을 이어간다.

tvN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4일 오후 9시 10분 종영 스페셜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를 방영한다. 스페셜 방송에서는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오의식, 이주안 등 출연 배우들이 나와 근황을 나누고, 최종회를 함께 보며 생생한 반응과 뒷이야기를 전한다.

종영의 아쉬움은 다양한 이벤트로도 이어진다.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3개 지역에서 팝업스토어가 진행되며, 드라마 속 감동적인 대사와 명장면을 되새길 수 있는 대본집과 현장 스틸컷을 담은 포토 에세이가 발매된다.

제작진은 “작품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라며 “그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종영 스페셜과 팝업 스토어 등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 장면들. tvN 제공

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 장면들. tvN 제공

<폭군의 셰프>는 조선 시대로 타임슬립한 미슐랭 3스타 셰프 연지영(임윤아)과 절대 미각을 가진 폭군 이헌(이채민)의 로맨스를 그린 판타지 사극이다. 타임슬립 소재와 로맨스 코미디, 여기에 한국 전통 요리 소재들을 활용한 퓨전 요리들이 더해져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 28일 방영된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시청률 17.1%를 기록하는 등 올해 tvN 최고의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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