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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도 아이돌봄서비스 가능···폭력피해 상담은 24시간 ‘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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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성평등가족부가 추석 연휴 기간 아이돌봄서비스, 폭력피해 긴급전화 등을 정상 운영한다.

폭력피해자 지원을 위해 관련 시설은 24시간 운영한다.

1366센터는 폭력피해자 대상 초기 상담·긴급 보호와 함께, 보호시설·피해자 지원센터 연계 등 365일 24시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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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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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도 아이돌봄서비스 가능···폭력피해 상담은 24시간 ‘1366’

입력 2025.10.04 10:00

수정 2025.10.0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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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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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제공

성평등가족부 제공

성평등가족부가 추석 연휴 기간 아이돌봄서비스, 폭력피해 긴급전화 등을 정상 운영한다.

성평등가족부는 추석 연휴 기간 아이돌봄서비스를 평일과 같이 운영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자녀를 돌보는 지원 사업이다. 공휴일에는 요금의 50%가 가산되지만, 추석 연휴에는 평일요금(시간당 1만2180원)을 적용한다.

폭력피해자 지원을 위해 관련 시설은 24시간 운영한다. 1366센터는 폭력피해자 대상 초기 상담·긴급 보호와 함께, 보호시설·피해자 지원센터 연계 등 365일 24시간 운영 중이다. 불법촬영물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는 1366센터로 연락하면 중앙·지역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상담, 삭제지원, 수사·법률·의료지원 등을 제공한다.

성평등가족부는 해바라기센터와 연계해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자에게 24시간 상담·의료·법률·수사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41개소 중 위기지원형·통합형 34개소는 24시간 운영하고 아동형 7개소는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만 문을 연다.

전국 137개 청소년쉼터에서 상담과 생활보호 서비스는 평일과 동일하게 운영한다. 청소년상담 1388(전화·온라인)도 24시간 열려 있다.

미혼모·미혼부 지원상담, 한부모가족 상담,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가족상담전화(1577-4206) 또한 추석 연휴 기간 운영한다. 다문화 가정과 이주여성을 위해 다누리콜센터(1577-1366)도 문을 연다. 다누리콜센터에선 부부·가족 갈등상담 등을 13개 언어로 제공한다. 긴급 구조·위기 개입을 위한 보호시설·관계기관 연계 서비스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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