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도심에서 전통놀이 즐겨요”···부산시내 곳곳 ‘추석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도심에서 전통놀이 즐겨요”···부산시내 곳곳 ‘추석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입력 2025.10.04 14:00

12일까지 부산시내 곳곳에서 추석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이 열린다. 부산시설공단 제공

12일까지 부산시내 곳곳에서 추석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이 열린다. 부산시설공단 제공

부산시설공단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맞이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2일까지 부산어린이대공원, 비콘그라운드,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진행돼 도심 속에서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진구 초읍동 부산어린이대공원 만남의 광장에서는 9일까지 대형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보름달 엽서 소원 적기’ 행사와 함께 매일 선착순 어린이 30명에게 특별 선물이 증정한다. 공원 진입광장에 대형 보름달 모양의 사진촬영구역을 마련하고, 광장 바닥분수는 연휴기간 연장 가동한다.

수영구 수영동 비콘그라운드에서도 9일까지‘비콘 민속놀이 한마당’이 열린다. 비콘스퀘어 야외광장에서는 사방치기, 투호던지기, 딱지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소망을 적어 걸 수 있는 소원 엽서 모빌도 운영된다. 부산시설공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비콘그라운드가 지역 대표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금정구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는 12일까지 승하차장 입구 공실 공간에 귀성객을 위한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한다. 윷놀이, 팽이돌리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함께 ‘2025 추석 소망 나누기’ 행사를 마련해 고향으로 향하는 발걸음에 따뜻한 추억을 더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추석은 온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누는 소중한 명절”이라며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즐겁고 따뜻한 한가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