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19일 서울억새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을 햇살에 비친 억새숲을 걷고 있다. 2025.10.19 /서성일 선임기자
휴일인 19일 서울억새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억새밭을 거닐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휴일인 19일 서울억새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을 햇살에 비친 억새숲을 걷고 있다. 2025.10.19 /서성일 선임기자
올해 24회째를 맞은 서울억새축제는 약 6만 평의 억새밭에서 ‘억새, 빛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축제기간 공원은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축제가 끝난 후에도 만개한 억새를 관람할 수 있도록 다음 달 2일까지는 오후 8시까지 공원을 개방한다.
휴일인 19일 서울억새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을 햇살에 비친 억새숲을 걷고 있다. 2025.10.19 /서성일 선임기자
서울억새축제는 서울시의 대표 가을 축제로 하늘공원이 문을 연 200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