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날씨를 보인 21일 출근길 서울 광화문 일대를 지나는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을 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4.8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날에 이어 21일도 초겨울 추위를 보였다.
이날 아침 서울 광화문 일대를 지나는 시민들은 목도리, 패딩 등으로 찬 바람을 막은 채 걸음을 재촉했다. 때 이른 추위는 다음날인 22일까지 이어지겠다. 오는 23일부터는 다시 예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21일 출근길 서울 광화문을 지나는 시민이 따뜻한 음료를 손에 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