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국정자원 화재로 멈췄던 미국행 EMS 접수, 오늘부터 재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됐던 미국행 우체국 국제 우편 접수가 22일 재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국정자원, 미국 관세 대납업체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 통해 시스템 복구 및 재연계를 완료했다"며 "이에 따라 미국행 EMS·소포 등 국제우편 발송이 재개된다"고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히 복구를 진행해 미국행 국제우편 접수가 다시 정상화됐다"며 "앞으로도 국제우편 서비스의 신뢰 회복과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국정자원 화재로 멈췄던 미국행 EMS 접수, 오늘부터 재개

입력 2025.10.22 10:54

수정 2025.10.22 14:19

펼치기/접기
  • 최민지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우체국 택배 정상으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됐던 우체국 신선식품 배송이 재개된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한 시민이 택배를 보내고 있다. 정효진 기자

우체국 택배 정상으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됐던 우체국 신선식품 배송이 재개된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한 시민이 택배를 보내고 있다. 정효진 기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됐던 미국행 우체국 국제우편 접수가 22일 재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국정자원, 미국 관세 대납업체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시스템 복구 및 재연계를 완료했다”며 “이에 따라 미국행 EMS(국제특급우편)·소포 등 국제우편 발송이 재개된다”고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히 복구를 진행해 미국행 국제우편 접수가 다시 정상화됐다”며 “앞으로도 국제우편 서비스의 신뢰 회복과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부는 이번 화재로 불편을 겪은 고객의 부담 완화를 위해 미국행 EMS 5000원 할인 행사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미국행 EMS는 지난 8월 미국 정부 관세 정책 변화로 중단된 바 있다. 약 한 달 만인 지난달 22일 재개된 이후 발송인의 관세 선납, 세관 신고 절차 등이 새롭게 도입됐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