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치안산업대전이 개막한 2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박람회장을 찾은 어린이가 총기를 구경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제7회 국제치안산업대전이 22일 개막했다.
경찰청과 인천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국민·현장·산업·글로벌,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 치안’이다. 국내외 216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부스를 운영한다. 사이버범죄 대응, 로보틱스·모빌리티, 영상보안, 대테러 장비 등 각 분야의 첨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22일 국제치안산업대전을 찾은 방문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방문객들이 순환식 체력검사 체험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