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속보] 중국 외교부 “시진핑 10월 30일~11월 1일 한국 국빈방문”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중국 정부가 밝혔다.

중국 외교부는 24일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문에서 시 주석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경주를 방문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한국을 국빈방문한다고 밝혔다.

시 주석의 한국 방한은 2014년 7월 당시 박근혜 대통령 초청으로 국빈방문한 이후 11년 3개월 만이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속보] 중국 외교부 “시진핑 10월 30일~11월 1일 한국 국빈방문”

입력 2025.10.24 16:19

수정 2025.10.24 16:24

펼치기/접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4년 11월 브라질 국빈방문 당시 사진. /로이터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4년 11월 브라질 국빈방문 당시 사진. /로이터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중국 정부가 밝혔다.

중국 외교부는 24일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문에서 시 주석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경주를 방문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한국을 국빈방문한다고 밝혔다.

시 주석의 한국 방한은 2014년 7월 당시 박근혜 대통령 초청으로 국빈방문한 이후 11년 3개월 만이다. 한·중 관계는 2016년 박근혜 정부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하면서 급속도로 악화했고 이후 시 주석은 한국을 찾지 않았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시 주석은 다음 달 1일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다. 백악관은 이달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과 회담한다고 밝혔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