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126호 국행수륙재(國行水陸齋)가 봉행되고 있다.
국행수륙재는 1397년 태조 이성계가 나라의 안녕과 국민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진관사에 행차해 59칸 규모 장대한 수륙사(水陸社)를 세우면서 시작된 불교 전통의례다. 올해는 '광복 80년, 온 세상을 비추는 감사의 기도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진관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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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2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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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126호 국행수륙재(國行水陸齋)가 봉행되고 있다.
국행수륙재는 1397년 태조 이성계가 나라의 안녕과 국민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진관사에 행차해 59칸 규모 장대한 수륙사(水陸社)를 세우면서 시작된 불교 전통의례다. 올해는 '광복 80년, 온 세상을 비추는 감사의 기도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진관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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