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량.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경향신문 자료사진
3일 오후 6시30분쯤 대전 동구 구도동 남대전종합물류단지 인근의 한 식품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에 들어갔다. 소방차 등 장비 39대와 인력 96명을 투입했다.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당시 공장 직원들은 모두 퇴근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 동구는 “주민들은 사고 지점에서 떨어진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