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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한국광고주협회가 오는 13일 서울 교원투어빌딩에서 'AI 시대 기업 PR 전략'을 주제로 2025 홍보전략워크숍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명진 한국광고주협회 경영전략팀장은 "AI가 미디어 생태계를 급변시키는 시대에 맞춰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워크숍 신청은 기업 홍보 담당자에 한해 한국광고주협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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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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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기업 홍보 전략은?...광고주협회, 13일 워크숍 개최

입력 2025.11.07 11:55

수정 2025.11.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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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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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고주협회는 AI의 대중화와 디지털 전환으로 변화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기업 PR 전략과 대언론 관계를 주제로 오는 13일 ‘2025 홍보전략워크숍’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진행된 홍보전략 워크숍 발표 장면 / 한국광고주협회 제공

한국광고주협회는 AI의 대중화와 디지털 전환으로 변화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기업 PR 전략과 대언론 관계를 주제로 오는 13일 ‘2025 홍보전략워크숍’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진행된 홍보전략 워크숍 발표 장면 / 한국광고주협회 제공

한국광고주협회(회장 노승만)가 오는 13일 서울 교원투어빌딩에서 ‘AI 시대 기업 PR 전략’을 주제로 2025 홍보전략워크숍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기업의 새로운 홍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기업 홍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대언론 관계와 위기관리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룬다.

신석호 동아닷컴 대표는 ‘AI 플랫폼이 선호하는 뉴스 콘텐츠 특성’을,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은 ‘기자와의 신뢰 구축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송동현 밍글스푼 대표는 ‘SNS 시대 위기관리 전략’을, 양재규 언론중재위 조정본부장은 ‘유사언론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이종혁 공공소통연구소 소장(광운대 교수)은 ‘ESG 맥락의 기업 PR 캠페인’을 소개한다.

이명진 한국광고주협회 경영전략팀장은 “AI가 미디어 생태계를 급변시키는 시대에 맞춰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워크숍 신청은 기업 홍보 담당자에 한해 한국광고주협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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