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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가 인기를 끌면서 동명 웹툰의 조회수가 크게 늘었다.

네이버웹툰은 7일 드라마 첫 방송 후 2주간 <김 부장 이야기>의 조회 수가 1차 티저 공개 전 2주 대비 30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은 2021년 출간된 송희구 작가의 동명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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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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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표 ‘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인기···웹툰 조회수도 30배 늘었다

입력 2025.11.07 14:23

수정 2025.11.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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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웹툰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포스터. 네이버웹툰 제공

웹툰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포스터. 네이버웹툰 제공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김 부장 이야기>)가 인기를 끌면서 동명 웹툰의 조회수가 크게 늘었다.

네이버웹툰은 7일 드라마 첫 방송 후 2주(10월 25일∼11월 7일)간 <김 부장 이야기>의 조회 수가 1차 티저 공개 전 2주(9월 11일∼24일) 대비 30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은 2021년 출간된 송희구 작가의 동명 소설이다. 이를 바탕으로 2023년 12월 웹툰이 제작돼 올해 8월 완결됐다.

드라마 공개에 맞춰 <김 부장 이야기> 외전도 연재 중이다. 총 10화 분량으로, 지금은 ‘꼰대’인 김 부장의 신입사원 시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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