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용마루숲길 축제기간인 7일 서울 용산구 경의선 숲길 일대에서 시민들이 플리마켓과 거리공연, 캐리커쳐 등 체험을 하며 산책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2025 용마루 숲길 축제가 오는 9일까지 서울 용산구 용마루길 상가 일대와 경의선숲길에서 열린다. 국화꽃으로 꾸며진 경의선 숲길에서는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버스킹, 체험 부스), 플리마켓, 상권 연계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요가, 필라테스, 싱잉볼 명상 등 체험형 강좌도 운영된다. 입동인 7일 축제 현장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