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미쉐린 식당과 미식관광 ‘부산 고메 셀렉션’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미쉐린 가이드 식당이 참여하는 미식 협업 행사 '부산 고메 셀렉션'을 진행한다.

2차 참여 식당은 이달 말 공식 인스타그램과 부산관광공사 인스타그램에서 공개한다.

새로 개발한 식단은 각 식당과 영화의전당 '크리스마스 빌리지'에서 맛볼 수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미쉐린 식당과 미식관광 ‘부산 고메 셀렉션’

입력 2025.11.11 10:01

  • 권기정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미쉐린 식당과  미식관광 ‘부산 고메 셀렉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미쉐린 가이드 식당이 참여하는 미식 협업 행사 ‘부산 고메 셀렉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미쉐린 가이드 부산에 등재된 식당과 지역 식당 등이 공동으로 식단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각자 대표 요리를 새롭게 재해석하거나 공동으로 식단을 개발해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차로 18곳이 참여한다. 참여식당을 보면 미세린 가이드 부산 선정 식당은 팔레트, 모리, 피오또, 정짓간, 굿모닝홍콩, 슌사이쿠보, 램지, 레썽스, 쉐프곤, 아웃트로바이 비토, 야키토리해공, 오스테리아어부, 토오루 등 13곳이다. 지역식당은 끌리마, 우미남 센텀점, 소울, 가이아, 야소주반 등 5곳이다.

2차 참여 식당은 이달 말 공식 인스타그램(@busancity)과 부산관광공사 인스타그램(@visitbusan.kr)에서 공개한다.

새로 개발한 식단은 각 식당과 영화의전당 ‘크리스마스 빌리지’에서 맛볼 수 있다. 크리스마스 빌리지는 27일부터 12월 25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겨울축제이다. 시민들은 이 기간 협업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요리와 가격 등 세부 사항은 식당별로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각 참여 업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는 15일에는 특별 행사로 인기 요리사 오세득이 ‘금손1983’과 협업해 부산의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인다. 금손1983은 닭요리 전문 식당이다.

김현재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미쉐린 식당 외에도 사찰음식, 민간 미식 행사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 참여형 미식 도시’로 성장 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식당과 관광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미식 관광 상품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