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불수능 국어’에 치열해진 정시 계산, 북적이는 입시설명회장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다음 날인 14일 종로학원은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2026학년도 수능 점수 분석 및 정시 합격 점수 예측 설명회'를 열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올해 수능의 변별력은 국어가 될 전망"이라며 "예상보다 어려웠던 시험에 3월 모의고사부터 추적 관찰하던 학생 중에는 답을 느리게 주거나 제출하지 못한 경우도 나왔다"고 설명했다.

정시 합격선은 국어·수학·탐구 원점수 총점 기준으로 주요 대학 의대 290점 초반, 인문계 260점대 후반, 자연계 260점대 초반로 예상된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불수능 국어’에 치열해진 정시 계산, 북적이는 입시설명회장

입력 2025.11.15 08:00

  • 한수빈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다음날인 14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종로학원 2026 정시 합격예측 및 전략 설명회에서 수험생들이 국어·수학 등 과목 체감 난이도에 대해 답한 설문이 공개되고 있다. 한수빈 기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다음날인 14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종로학원 2026 정시 합격예측 및 전략 설명회에서 수험생들이 국어·수학 등 과목 체감 난이도에 대해 답한 설문이 공개되고 있다. 한수빈 기자

‘불수능 국어’에 치열해진 정시 계산, 북적이는 입시설명회장 [정동길 옆 사진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다음 날인 14일 종로학원은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2026학년도 수능 점수 분석 및 정시 합격 점수 예측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오프라인 3000명, 온라인 1만2000명이 참여했다.

학부모들이 바닥에 앉아 설명회를 듣고 있다.

학부모들이 바닥에 앉아 설명회를 듣고 있다.

‘불수능 국어’에 치열해진 정시 계산, 북적이는 입시설명회장 [정동길 옆 사진관]

설명회장은 이른 시간부터 학부모와 수험생들로 붐볐다. 좌석이 부족해지자 일부 학부모는 앞쪽 바닥에 앉아 설명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필기구를 들고 분석 자료와 배치표를 꼼꼼히 살피며 주요 내용을 받아 적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올해 수능의 변별력은 국어가 될 전망”이라며 “예상보다 어려웠던 시험에 3월 모의고사부터 추적 관찰하던 학생 중에는 답을 느리게 주거나 제출하지 못한 경우도 나왔다”고 설명했다.

‘불수능 국어’에 치열해진 정시 계산, 북적이는 입시설명회장 [정동길 옆 사진관]
한 학부모가 한 입시업체 정시컨설팅 예약을 찾아보고 있다.

한 학부모가 한 입시업체 정시컨설팅 예약을 찾아보고 있다.

정시 합격선은 국어·수학·탐구 원점수 총점(300점) 기준으로 주요 대학 의대 290점 초반, 인문계 260점대 후반, 자연계 260점대 초반로 예상된다. 수능 최저 등급 기준 충족 여부가 합격을 가를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학부모들이 필기하고 있다.

학부모들이 필기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잠바를 입은 학생이 설명회에 참석해 있다.

연세대학교 잠바를 입은 학생이 설명회에 참석해 있다.

‘불수능 국어’에 치열해진 정시 계산, 북적이는 입시설명회장 [정동길 옆 사진관]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