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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경북 칠곡군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한 저온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7시33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명 검색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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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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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 물류창고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해 진화 중

입력 2025.11.16 10:48

  • 김현수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현장 출동하는 소방차. 경향신문 자료사진

현장 출동하는 소방차.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북 칠곡군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한 저온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7시33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명 검색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응 1단계는 담당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이다.

칠곡군은 차량 우회와 함께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소방 당국은 진화작업이 완료되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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