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1~10월 청약자 가장 많았던 단지는 ‘이곳’…연내 8000가구 분양 예정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올해 10월까지 분양한 아파트 가운데 청약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곳은 롯데건설이 시공한 '잠실르엘'이다.

다음으로 청약자가 많은 단지는 대우건설의 동탄포레파크자연앤푸르지오로 4만3547명이 청약을 신청했다.

이어 삼성물산의 원페를라와 포스코이앤씨의 오티에르포레,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이수역센트럴 순으로 청약자가 많았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1~10월 청약자 가장 많았던 단지는 ‘이곳’…연내 8000가구 분양 예정

입력 2025.11.17 08:36

  • 최미랑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11월 충청남도 내포신도시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내포에듀플라츠 투시도. DL이앤씨 제공

11월 충청남도 내포신도시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내포에듀플라츠 투시도. DL이앤씨 제공

올해 10월까지 분양한 아파트 가운데 청약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곳은 롯데건설이 시공한 ‘잠실르엘’이다.

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10월 전국 청약자 수 상위 5개 단지는 모두 수도권에 있다. 청약자 수가 가장 많은 단지는 서울 송파구의 잠실르엘로 총 6만9476명이 몰려 63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음으로 청약자가 많은 단지는 대우건설의 동탄포레파크자연앤푸르지오로 4만3547명이 청약을 신청했다.

이어 삼성물산의 원페를라(4만635명)와 포스코이앤씨의 오티에르포레(2만7525명),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이수역센트럴(2만4832명) 순으로 청약자가 많았다.

비수도권에서는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한 전북 전주시 ‘더샵라비온드’에 2만1816명이 청약해 1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DL이앤씨가 시공한 충남 천안의 e편한세상성성호수공원도 1만9898명이 청약해 큰 관심을 받았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연말까지 분양 시장에는 대형 건설사 아파트 8105가구 일반분양이 예정돼 있다.

DL이앤씨는 11월 충청남도 내포신도시 RH14블록에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727가구)’를 공급한다.

GS건설은 11월에 경기 안양시 만안구 일원에 ‘안양자이 헤리티온(1716가구)’을 분양할 예정이다.

같은 달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원에 ‘수지자이 에디시온(480가구)’도 분양이 예정 돼 있다.

또 SK에코플랜트와 HDC현대산업개발은 11월 경기 의왕시 고천동에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1912가구)’를 분양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