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한국 2개 기업 선정된 ‘NAWA’, ‘엘머티’ 중국 심천 하이테크박람회 참가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한국 2개 기업 선정된 ‘NAWA’, ‘엘머티’ 중국 심천 하이테크박람회 참가

입력 2025.11.18 14:04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한국 2개 기업 선정된 ‘NAWA’, ‘엘머티’ 중국 심천 하이테크박람회 참가

국내 기업 나와(NAWA), 엘머티는 중국 심천 하이테크박람회에 참가하여 부스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차이나 하이 테크 페어 (CHTF)는 지난 14일~16일 심천 월드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중국의 실리콘밸리 심천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술박람회를 넘어 미래기술을 보여주는 박람회로 많은 이목을 모았다.

CHTF의 규모는 50만㎡(축구장 약 70개)로 3000여 개의 전시부스를 운영했으며 5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특히 국내 나와, 엘머티 기업은 올해 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고 로우파트너스가 운영하는 2025년 청년그린창업 스프링캠프의 우수기업으로서 해외프로그램에 선정돼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

나와는 올해 해외 대기업 3곳과 오픈 이노베이션(OI), 국내 대기업 1곳과 OI를 진행하고 있다.

나와는 최근 발전시킨 최신 일회용컵·다회용컵 세척 건조 원큐 솔루션인 스마트 환경기기 ‘컵끼리’를 홍보했으며 현장에서 초 친수성 방막코팅 기술을 적용한 텀블러와 거름망을 선보여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엘머티는 폐배터리 재활용을 위한 난연·내열 강화 식별 라벨용 점착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열과 충격에도 라벨의 정보가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해 폐배터리 선별 공정의 비효율성(육안 식별로 인한 비용 손실 및 속도 저하)을 해결하는 배터리의 블랙박스 역할을 수행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