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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자택에 여러 차례 들어가려 한 일본인 관광객에 대해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 전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14일 서울 용산구 정국의 자택 현관 잠금장치를 여러 차례 누른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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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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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집 ‘침입 미수’ 혐의···경찰, 일본인 관광객 조사 착수

입력 2025.11.19 10:35

  • 강한들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지난 6월 11일 경기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취재진을 향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지난 6월 11일 경기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취재진을 향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자택에 여러 차례 들어가려 한 일본인 관광객에 대해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 전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14일 서울 용산구 정국의 자택 현관 잠금장치를 여러 차례 누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한 신고를 접수해 조사에 착수했다.

A씨의 귀국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 6월, 8월에도 중국인 관광객이 정국의 집에 침입하려다 경찰에 붙잡힌 일이 있었다.

정국은 지난 9월1일 생일을 맞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경찰서로 가고 싶지 않으면 절대 오지 말라”며 무관용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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