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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의 ‘쓰기’는? ‘한글실험프로젝트’ 다섯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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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19일 국립한글박물관의 '한글실험프로젝트' 다섯 번째 전시 '글감: 쓰기와 도구'가 개막했다.

이날 전시를 찾은 강민주씨는 "핸드폰으로만 텍스트를 써온 것 같은데 전시를 보며 오랜만에 편지를 쓰고 싶어졌다"며 "쓰기를 통해 감정을 오롯이 전달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국립한글박물관 강정원 관장은 "손으로 직접 감각하는 것들이 사라져가는 오늘날, 전시를 통해 글자와 도구가 만들어내는 질감을 느끼며 글자 속에 머물러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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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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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의 ‘쓰기’는? ‘한글실험프로젝트’ 다섯 번째

입력 2025.11.19 15:30

  • 정효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국립한글박물관이 개최한  ‘글(자)감(각): 쓰기와 도구’ 전시 첫날인 19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를 찾은 관람객이 전시를 보고 있다. 정효진 기자

국립한글박물관이 개최한 ‘글(자)감(각): 쓰기와 도구’ 전시 첫날인 19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를 찾은 관람객이 전시를 보고 있다. 정효진 기자

인공지능 시대의 ‘쓰기’는? ‘한글실험프로젝트’ 다섯 번째  [정동길 옆 사진관]

19일 국립한글박물관의 ‘한글실험프로젝트’ 다섯 번째 전시 ‘글(자)감(각): 쓰기와 도구’가 개막했다.

김초엽 작가 등 23팀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쓰기-도구-행위’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쓰기와 도구의 관계를 살핀다. 이날 전시를 찾은 강민주(27)씨는 “핸드폰으로만 텍스트를 써온 것 같은데 전시를 보며 오랜만에 편지를 쓰고 싶어졌다”며 “쓰기를 통해 감정을 오롯이 전달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국립한글박물관 강정원 관장은 “손으로 직접 감각하는 것들이 사라져가는 오늘날, 전시를 통해 글자와 도구가 만들어내는 질감을 느끼며 글자 속에 머물러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는 이날부터 내년 3월22일까지 문화역서울284 RTO에서 진행된다.

인공지능 시대의 ‘쓰기’는? ‘한글실험프로젝트’ 다섯 번째  [정동길 옆 사진관]
인공지능 시대의 ‘쓰기’는? ‘한글실험프로젝트’ 다섯 번째  [정동길 옆 사진관]
인공지능 시대의 ‘쓰기’는? ‘한글실험프로젝트’ 다섯 번째  [정동길 옆 사진관]
인공지능 시대의 ‘쓰기’는? ‘한글실험프로젝트’ 다섯 번째  [정동길 옆 사진관]
인공지능 시대의 ‘쓰기’는? ‘한글실험프로젝트’ 다섯 번째  [정동길 옆 사진관]
인공지능 시대의 ‘쓰기’는? ‘한글실험프로젝트’ 다섯 번째  [정동길 옆 사진관]
인공지능 시대의 ‘쓰기’는? ‘한글실험프로젝트’ 다섯 번째  [정동길 옆 사진관]
인공지능 시대의 ‘쓰기’는? ‘한글실험프로젝트’ 다섯 번째  [정동길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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