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가 발사를 대기하고 있다. 우주항공청 제공
우주항공청은 27일 4차 누리호 발사를 이날 오전 1시13분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발사 예정 시각인 0시55분에서 18분 미룬 것이다.
우주청은 엄빌리칼 회수 압력 센서의 신호 이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압력은 정상이며 센서만의 문제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누리호가 발사 가능한 시간대는 오전 1시14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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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27 00:52
수정 2025.11.2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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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가 발사를 대기하고 있다. 우주항공청 제공
우주항공청은 27일 4차 누리호 발사를 이날 오전 1시13분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발사 예정 시각인 0시55분에서 18분 미룬 것이다.
우주청은 엄빌리칼 회수 압력 센서의 신호 이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압력은 정상이며 센서만의 문제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누리호가 발사 가능한 시간대는 오전 1시14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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