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한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은 제공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7일 연 2.50%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4연속 동결 결정이다. 고환율, 수도권 집값 등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금통위는 지난 5월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2.5%로 내린 이후 수도권 집값 오름세 등을 고려해 7월, 8월, 10월 세 차례 숨고르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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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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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한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은 제공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7일 연 2.50%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4연속 동결 결정이다. 고환율, 수도권 집값 등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금통위는 지난 5월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2.5%로 내린 이후 수도권 집값 오름세 등을 고려해 7월, 8월, 10월 세 차례 숨고르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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