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
시사기획 창(KBS1 오후 10시) =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로 향했던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한다. 5·18민주화운동 유공자인 60대 시민은 상공에 울리는 헬기 소리에 본능처럼 국회로 달려갔다. 광주의 상처가 기억이 되고, 기억은 저항이 된 것이다. 그날 새벽 1시40분, 국회 앞에는 청소년, 노인, KTX를 타고 온 지방 시민까지 총 4000여명이 모였다. 평범한 시민들이 써내려간 민주주의 역사를 살펴본다.
몽골에서 자연과 하나 되는 방법은
위대한 유산, 동아시아(EBS1 오후 10시45분) = EBS,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에서 공동 기획한 다큐멘터리 <위대한 유산, 동아시아>가 동아시아 지역의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을 기록한다. 2일 방송되는 2부 ‘자연을 닮은 소리-몽골 모린 후르’에서는 몽골 전통 악기 ‘모린 후르’를 중심으로 몽골의 전통 음악과 춤이 전승되는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