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사는 한국신문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금된 성금은 우리 주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쓰입니다. ‘기부로 행복을 더하는 내일’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신문사에서는 성금을 받지 않습니다).
■계좌번호:
신한은행 140-003-224895
KB국민은행 815601-04-025882
우리은행 323-095103-01-001
NH농협은행 083-01-263423
SC제일은행 357-10-013340
하나은행 140-224581-00105
한국씨티은행 157-50149-256
우체국은행 012591-01-006655
IBK기업은행 082-033121-04-016
■예 금 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ARS번호: 060-700-1212(한 통화 3000원)
■문자기부: #9004(문자 1통 2000원)
■문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홈페이지: www.chest.or.kr / 기부상담 전화 080-890-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