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엄마·아빠와 함께 하는 정책 통했다···마포구민 84.5% “잘하고 있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엄마·아빠와 함께 하는 정책 통했다···마포구민 84.5% “잘하고 있다”

입력 2025.12.03 08:34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상황을 점검하는 모습. 마포구 제공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상황을 점검하는 모습.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의 가족단위 정책이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포구는 지난달 17~18일 이틀간 ‘2025년 마포구 구정운영 및 정책 여론조사’를 실시한 경과 구민의 긍정평가가 전년도보다 17.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3일 밝혔다.

매우잘함(13.5%)과 대체로 잘함(32.5%)은 46.0%로 구민의 절반 가량은 구정운영에 좋은 평가를 내렸다. ‘보통(38.5%)’까지 긍정평가로 분류하면, 전체 구민의 84.5%가 마포구 구정운영에 좋은 점수를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30대(80.7%)·40대(82.4%)의 긍정응답이 전년 대비 각각 32.9%포인트, 22.1%포인트씩 상승했다.

마포구는 ‘암빠랑 캠핑’ ‘엄빠랑 물놀이장’ ‘엄빠랑 영화광장’ ‘엄빠랑 시장가자’ ‘엄빠랑 별빛산책’ 등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엄빠랑 시리즈’ 프로그램을 확대해왔다. 햇빛센터 운영을 비롯해 베이비시터하우스 운영시간 연장 등 저출산 대응정책에 힘을 써왔다.

정책분야별 만족도는 문화·관광(26.6%), 복지(19.6%), 녹지·환경(17.9%) 순으로 높았다.

어르신 복지정책과 관련해서는 응답자의 82.7%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장애인 여건변화도 88.1%가 긍정응답을 내놨다. 돌봄·보육환경 변화는 90.2%가 긍정응답을 해 주요복지 항목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육환경 여건 변화와 관련해서는 전체 조사 항목 중 가장 높은 91.6%가 긍정응답을 했다. 긍정응답이 나온 정책 가운데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학교 주변환경 개선(43.8%), 학교 노후시설 개선(19.6%)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평가와 의견 하나하나가 마포의 현재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정운영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