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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 대통령 “전쟁까지 획책한 무도함 반드시 심판…‘정의로운 통합’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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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다시는 쿠데타를 꿈조차 꿀 수 없는 나라, 누구도 국민주권의 빛을 위협할 수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도 '정의로운 통합'은 필수"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발표한 '빛의 혁명 1주년, 대통령 대국민 특별성명'에서 "사적 야욕을 위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심지어 전쟁까지 획책한 그 무도함은 반드시 심판 받아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과거가 현재를 구하고, 죽은 자가 산 자를 도왔듯이 빛의 혁명이 미래를 구하고, 우리 후손을 도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야말로 국민주권정부가 해야 할 엄중한 시대적 책무라고 믿는다"면서 "친위 쿠데타 가담자들에 대한 엄정한 처벌은 그 시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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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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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 대통령 “전쟁까지 획책한 무도함 반드시 심판…‘정의로운 통합’은 필수”

입력 2025.12.03 09:18

  • 정환보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불법계엄 1년을 맞은 3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빛의 혁명 1주년, 대국민 특별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불법계엄 1년을 맞은 3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빛의 혁명 1주년, 대국민 특별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다시는 쿠데타를 꿈조차 꿀 수 없는 나라, 누구도 국민주권의 빛을 위협할 수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도 ‘정의로운 통합’은 필수”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발표한 ‘빛의 혁명 1주년, 대통령 대국민 특별성명’에서 “사적 야욕을 위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심지어 전쟁까지 획책한 그 무도함은 반드시 심판 받아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과거가 현재를 구하고, 죽은 자가 산 자를 도왔듯이 빛의 혁명이 미래를 구하고, 우리 후손을 도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야말로 국민주권정부가 해야 할 엄중한 시대적 책무라고 믿는다”면서 “친위 쿠데타 가담자들에 대한 엄정한 처벌은 그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민주주의의 등불을 밝혀주신 위대한 대한국민과 함께 빛의 혁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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