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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에 산타가 떴다! ‘2025 광화문 마켓’ 12일 개막

입력 2025.12.03 11:11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광화문 마켓은 동화적인 공간 연출과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머물며 체험하는 도심형 크리스마스 축제로 구성했다”며 “동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따뜻한 겨울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광화문 마켓은 동화적인 공간 연출과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머물며 체험하는 도심형 크리스마스 축제로 구성했다”며 “동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따뜻한 겨울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20일간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2025 광화문 마켓’을 연다고 밝혔다.

4회를 맞이한 ‘광화문 마켓‘은 서울의 대표 겨울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행사다. 소상공인 판로 지원과 야간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됐으며 방문객 수와 참여 상인의 만족도 모두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마켓은 유럽형 크리스마스 마을을 콘셉트로 광화문광장을 ‘겨울 동화 속 산타 마을’로 재구성한다. 총 100여 팀의 소상공인이 참여해 겨울 먹거리와 수공예품, 시즌 소품 등을 선보이고, 사회적 기업·지역 농가·독립 작가 등을 초청하는 ‘산타 마을 초대전’과 협업 한정 굿즈도 준비됐다.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브랜드 협업 콘텐츠 등을 강화해 머물며 즐기는 도심형 크리스마스 축제 공간으로 꾸몄다.

행사 공간은 산타 마을 입구, 산타 마을 놀이광장, 산타 마을 마켓 빌리지 등 3개 테마 존으로 구성된다. 중심에는 15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되며 올해 처음 선보이는 ‘루돌프 회전목마’가 더해져 가족·연인 관람객의 체류형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광장 곳곳에는 호두까기 인형의 집, 진저브레드 쿠키의 집, 곰돌이 사진관(네컷사진 포토부스) 등 10여 개 포토존이 조성돼 작은 크리스마스 마을을 연출한다. 특히 크리스마스 주간(12월 21~25일)에는 산타클로스와의 포토 이벤트, 크리스마스 요정과 회전목마 역무원의 선물 행사 등 시즌 한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글로벌 브랜드 참여도 강화됐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바버, 네스프레소가 각 브랜드 개성을 담은 포토존과 현장 이벤트를 선보인다. 디즈니는 영화 <아바타: 불과 재>에 등장하는 ‘재의 부족’과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하고, 바버는 ‘월리스와 그로밋’ 테마 트리를 전시해 방문객이 직접 집을 색칠해 꾸미는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네스프레소는 연말 분위기를 담은 페스티브 분위기 트리와 한정 수량 커피 시음 이벤트를 진행한다.

길기연 대표이사는 “올해 광화문 마켓은 동화적인 공간 연출과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머물며 체험하는 도심형 크리스마스 축제로 구성했다”며 “동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따뜻한 겨울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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