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크.
사기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30대 피의자가 경찰의 검거를 피하려다 추락해 숨졌다.
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2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숙박업소 7층에서 30대 남성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의식을 잃은 채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사기 혐의를 받는 A씨는 대구동부경찰서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창문을 넘어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기 혐의’ 30대 남성 피의자, 건물 7층서 체포 피하려다 추락사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입력 2025.12.03 18:10
수정 2025.12.03 18:22
펼치기/접기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경찰 마크.
사기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30대 피의자가 경찰의 검거를 피하려다 추락해 숨졌다.
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2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숙박업소 7층에서 30대 남성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의식을 잃은 채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사기 혐의를 받는 A씨는 대구동부경찰서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창문을 넘어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