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바탕토루에서 주민들이 통나무를 이용해 홍수로 물이 불어난 강을 건너고 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은 수마트라섬 북부 지역 3개 주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770여명이 숨지고 460명 이상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떠밀려온 통나무 다리에 올라 아슬아슬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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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2.03 21:05
수정 2025.12.0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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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바탕토루에서 주민들이 통나무를 이용해 홍수로 물이 불어난 강을 건너고 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은 수마트라섬 북부 지역 3개 주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770여명이 숨지고 460명 이상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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