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대전 카이스트에 국내 최대 ‘개방형 양자팹’ 들어선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대전시는 3일 KAIST 주관으로 '개방형 양자팹 연구동' 기공식과 'KAIST 국가 양자팹 연구소' 개소식을 열고,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 양자팹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준공 후에는 산업계·학계·연구기관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국가 공동활용 오픈 팹으로 운영된다.

연구자와 기업이 언제든지 접근할 수 있도록 개방형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예약·장비 사용·기술 지원을 통합한 시스템을 구축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대전 카이스트에 국내 최대 ‘개방형 양자팹’ 들어선다

입력 2025.12.03 21:14

  • 강정의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2027년 준공 목표…개발부터 산업화까지 전 주기 지원 체계 갖춰

대전시는 3일 KAIST 주관으로 ‘개방형 양자팹 연구동’ 기공식과 ‘KAIST 국가 양자팹 연구소’ 개소식을 열고,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 양자팹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KAIST 개방형 양자팹’은 양자소자 개발부터 산업화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지원 체계를 갖춘 국가 양자기술 핵심 인프라다.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양자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총 450억원 이상이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투입되며, 시설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양자팹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2498㎡ 규모로 조성되며, 양자소자 설계·제작에 필요한 핵심 장비 37종 이상이 구축된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시험·실증 등 전 과정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원스톱 양자공정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준공 후에는 산업계·학계·연구기관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국가 공동활용 오픈 팹으로 운영된다. 연구자와 기업이 언제든지 접근할 수 있도록 개방형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예약·장비 사용·기술 지원을 통합한 시스템을 구축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