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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가 배우 전원주, 코미디언 이창호 등 10팀이 올해의 인플루언서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조원표 진콘 회장은 "진콘어워드는 66개국 330팀의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함께 만들어가는 연대의 장이자, 서로의 가치를 확인하는 세계적 축제"라며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사회적 가치 확산과 문화·산업의 혁신까지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진콘을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진콘어워드는 전 세계 인플루언서 생태계를 연결하고, 선한 영향력과 창의적 콘텐츠의 가치를 조명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시상식으로, 인플루언서 선정위원회가 창의성과 도전정신, 캠페인 실행력 등을 기준으로 올해의 인플루언서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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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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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코미디언 이창호 등 ‘올해의 인플루언서’ 선정

입력 2025.12.05 13:22

  • 강윤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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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진콘어워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콘 제공

2025 진콘어워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콘 제공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GINCON, 진콘)가 배우 전원주, 코미디언 이창호 등 10팀이 올해의 인플루언서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진콘이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개최한 ‘2025 진콘어워드’에서 ‘종지부부’ ‘이창호’ ‘1분만’ ‘전원주’ ‘DRX’ ‘영파씨(YOUNG POSSE)’ ‘오자야 데렘치메드’ ‘애정(김정애)’ ‘조진수(제이블랙)’ ‘김별(춤추는 곰돌의 랜덤댄스)’ 등 총 10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원표 진콘 회장은 “진콘어워드는 66개국 330팀의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함께 만들어가는 연대의 장이자, 서로의 가치를 확인하는 세계적 축제”라며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사회적 가치 확산과 문화·산업의 혁신까지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진콘을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진콘어워드는 전 세계 인플루언서 생태계를 연결하고, 선한 영향력과 창의적 콘텐츠의 가치를 조명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시상식으로, 인플루언서 선정위원회가 창의성과 도전정신, 캠페인 실행력 등을 기준으로 올해의 인플루언서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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