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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없으면 계단에라도’…불수능만큼 뜨거운 정시 지원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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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발표되자 본격적으로 입시 2막이 시작됐다.

7일 종로학원은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2026 정시 합격 가능선 예측 및 지원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정시 원서접수는 이달 29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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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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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없으면 계단에라도’…불수능만큼 뜨거운 정시 지원 설명회

입력 2025.12.08 06:00

수정 2025.12.08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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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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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2026 정시 합격 가능선 예측 및 지원전략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정효진 기자

7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2026 정시 합격 가능선 예측 및 지원전략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정효진 기자

‘자리 없으면 계단에라도’…불수능만큼 뜨거운 정시 지원 설명회 [현장 화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발표되자 본격적으로 입시 2막이 시작됐다.

7일 종로학원은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2026 정시 합격 가능선 예측 및 지원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수험생과 학부모가 대강당 좌석을 가득 채웠고, 자리가 모자라자 계단과 통로에 앉아 배치표를 들여다봤다. 실시간 중계되는 화면을 보려는 참가자들로 건물 외부까지 붐볐다.

이번 수능은 특히 국어와 영어가 어렵게 출제돼 ‘불수능’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정시 원서접수는 이달 29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된다.

‘자리 없으면 계단에라도’…불수능만큼 뜨거운 정시 지원 설명회 [현장 화보]
‘자리 없으면 계단에라도’…불수능만큼 뜨거운 정시 지원 설명회 [현장 화보]
‘자리 없으면 계단에라도’…불수능만큼 뜨거운 정시 지원 설명회 [현장 화보]
‘자리 없으면 계단에라도’…불수능만큼 뜨거운 정시 지원 설명회 [현장 화보]
‘자리 없으면 계단에라도’…불수능만큼 뜨거운 정시 지원 설명회 [현장 화보]
‘자리 없으면 계단에라도’…불수능만큼 뜨거운 정시 지원 설명회 [현장 화보]
‘자리 없으면 계단에라도’…불수능만큼 뜨거운 정시 지원 설명회 [현장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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