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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댄서’ 케이크에 물들다…2026 팬톤 컬러, 제일 먼저 만나는 곳

입력 2025.12.08 11:24

수정 2025.12.0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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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팬톤(Pantone)이 ‘2026 올해의 컬러’인 클리우드 댄서(Cloud Dancer)를 국내에서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미식 컬렉션을 선보인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팬톤(Pantone)이 ‘2026 올해의 컬러’인 클리우드 댄서(Cloud Dancer)를 국내에서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미식 컬렉션을 선보인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팬톤(Pantone)의 ‘2026 올해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Cloud Dancer)를 국내에서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미식 컬렉션을 선보인다. 클라우드 댄서는 밝고 정제된 화이트 톤을 기반으로 편안함·부드러움·맑음의 이미지를 담은 색으로, 호텔은 이를 디저트·케이크·칵테일·공간 요소 전반에 적용해 새로운 시즌 분위기를 제시한다.

서울 베이킹 컴퍼니는 클라우드 댄서 테마 케이크를 출시한다. 우유 무스, 장미 향 가나슈, 라즈베리 산미를 조합해 깔끔한 마무리를 구현했으며, 디자인은 시즌 컬러의 절제된 분위기를 반영했다. 케이크는 내년 3월 31일까지 판매되며 최소 2일 전 예약이 필요하다.

더 그리핀 루프톱 바는 칵테일 ‘클라우드 위스퍼(Cloud Whisper)’를 선보인다. 드라이 살구 향 리큐어에 허브, 그레이프푸르트 코디얼, 레몬주스를 더해 산뜻하고 투명한 향미를 강조했으며, 부드럽게 시작해 은은하게 이어지는 청량감을 특징으로 한다. 해당 메뉴는 시즌 스페셜 레시피로 구성됐다.

호텔의 시그니처 프로모션 ‘살롱 드 딸기 팬톤’ 역시 시즌 컬러에 맞춰 재정비된다. 딸기 시즌 요소와 화이트 톤을 조합해 디저트와 공간 분위기를 새롭게 구성했다.

한편, ‘팬톤 올해의 컬러 2026’ 서울 행사는 12월 12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다. 컬러 발표 직후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디자인·패션·라이프스타일 분야의 글로벌 인사이트가 공유될 예정이며, 호텔은 클라우드 댄서 시즌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트렌드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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