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토요일 전국에 ‘눈 폭탄’ 예보… “최대 15cm 폭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토요일인 13일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무겁고 많은 눈이 예보돼 있다.

전라권의 경우 전북 북동부는 2~7cm, 전북 남동부가 1~5cm, 경상권의 경우 경북 북부 내륙·북동 산지가 2~7cm, 경남 서부 내륙은 1~3cm, 대구·경북 중부 내륙은 1cm 안팎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10㎜, 대전·세종·충청 5∼15㎜, 광주·전라 및 대구·경북 5∼10㎜, 제주도 5∼20㎜로 예보됐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토요일 전국에 ‘눈 폭탄’ 예보… “최대 15cm 폭설”

입력 2025.12.13 09:02

수정 2025.12.13 09:05

펼치기/접기
  • 송윤경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폭설이 내렸던 지난 2월6일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서울 세종로 사거리 인근을  지나고 있다. 문재원 기자

갑작스러운 폭설이 내렸던 지난 2월6일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서울 세종로 사거리 인근을 지나고 있다. 문재원 기자

토요일인 13일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무겁고 많은 눈이 예보돼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부터 밤 사이 중부지방과 전라동부내륙, 경북권, 경남서부내륙, 제주도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리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비가 내리겠다. 남쪽에서 올라오는 따뜻한 공기와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우리나라 부근에서 만난 영향이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북부 내륙과 남동부는 3~10cm, 서울 2~7cm, 인천.경기남서부, 경기북부서해안, 서해5도는 1~5cm, 강원 내륙과 산지5~10cm(많은 곳 15cm 이상), 충북 중·북부: 3~8cm(많은 곳 10cm 이상), 대전·세종·충남 내륙과 충북 남부는 1~5cm이다.

전라권의 경우 전북 북동부는 2~7cm, 전북 남동부가 1~5cm, 경상권의 경우 경북 북부 내륙·북동 산지가 2~7cm, 경남 서부 내륙은 1~3cm, 대구·경북 중부 내륙은 1cm 안팎이다.

제주도산지의 적설량은 2~7cm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10㎜, 대전·세종·충청 5∼15㎜, 광주·전라 및 대구·경북 5∼10㎜, 제주도 5∼20㎜로 예보됐다.

눈과 비는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일요일인 14일까지도 이어지겠다.

13일 낮 최고기온은 3∼14도로 예보됐다. 밤부터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14일에는 아침 기온이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