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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연말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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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KT&G는 방경만 사장과 임직원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한파 구호 상자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KT&G 임직원이 마련한 겨울 모포·목도리·간편식 등은 돈의동 쪽방촌 400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KT&G는 연말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 활동 '상상나눔 On-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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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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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연말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활동

입력 2025.12.16 10:38

수정 2025.12.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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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영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지난 15일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한파구호키트 나눔 봉사활동에서 방경만 KT&G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KT&G 제공.

지난 15일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한파구호키트 나눔 봉사활동에서 방경만 KT&G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KT&G 제공.

KT&G는 방경만 사장과 임직원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한파 구호 상자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KT&G 임직원이 마련한 겨울 모포·목도리·간편식 등은 돈의동 쪽방촌 400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KT&G는 연말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 활동 ‘상상나눔 On(온)-情(정)’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KT&G 본사, 영업 기관, 제조공장, 그룹사가 나눔 행사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KT&G는 소멸 위기 지역과 기후 위기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며, 전국 곳곳에서 연탄 6만장과 김장김치 4만㎏, 쌀 8000㎏을 전달할 예정이다. 방 사장은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KT&G 상상나눔 On-情’ 활동에는 KT&G 임직원의 성금으로 모은 ‘상상펀드’가 활용된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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