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경찰, 김건희 특검 추가 압수수색···‘통일교 금품 지원 의혹’ 자료 확보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전담수사팀이 16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다.

앞서 지난 15일 경찰은 '정치인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처음 수사했던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특검에서 전달한 수사 기록이 부실하다고 봐 추가 자료를 확보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경찰, 김건희 특검 추가 압수수색···‘통일교 금품 지원 의혹’ 자료 확보

입력 2025.12.16 10:58

수정 2025.12.16 11:19

펼치기/접기
  • 강한들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경찰 로고.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찰 로고.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전담수사팀이 16일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다.

앞서 지난 15일 경찰은 ‘정치인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처음 수사했던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특검에서 전달한 수사 기록이 부실하다고 봐서 추가 자료를 확보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 10일 김건희 특검팀으로부터 ‘정치권에 대한 통일교의 금품 지원 의혹’ 사건을 넘겨 받은 뒤 23명 규모의 특별전담수사팀을 꾸려 수사에 착수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