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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신세계백화점이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의 '홀리데이 하우스 2026 시즌 그리팅 팝업 인 서울'을 연다.

사전예약을 놓친 고객들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현장 예약으로 팝업을 찾을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하이브 9개 팀이 출동하는 만큼 다양한 팬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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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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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세븐틴·투바투 등 새해인사 팝업 보러 오세요”

입력 2025.12.17 15:14

  • 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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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게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HYBE)의 ‘홀리데이 하우스 2026 시즌 그리팅 팝업 인 서울(HOLIDAY HOUSE 2026 SEASON’S GREETINGS POP-UP IN SEOUL)’을 연다.

1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서울 팝업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유통사 단독으로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열린다.

시즌그리팅이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아 아티스트들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는 특별 굿즈 세트를 말한다.

팬들 사이에서는 ‘시그’로 불리며 달력, 포스터, 포토카드 등을 판매한다.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르세라핌, &TEAM(앤팀), 보이넥스트도어, TWS(투어스), KATSEYE(캣츠아이), 코르티스 등 9개팀의 개성이 담긴 2026 시즌그리팅을 비롯해 뱃지, 아크릴 스탠드 등 54개 품목을 오프라인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팝업은 아티스트별 개별 존으로 꾸며진다. 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 공간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다.

아티스트별 시즌그리팅 상품은 4만7000원이다. 팝업 현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하면 포토티켓 1종을,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포토티켓 1종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스탬프 랠리와 운세 뽑기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입장할 때 제공되는 스탬프로 미션을 완성하면 시즌그리팅 로고 스티커 9종 중 1종을 받을 수 있다. 팝업 기간 자신의 SNS에 방문 후기를 남기면 소원 팔찌를 만들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또 현장에 마련된 운세 뽑기를 통해 2026년 새해의 운을 미리 점쳐 볼 수도 있다.

지난 15일 열린 사전예약은 일찌감치 매진됐다. 사전예약을 놓친 고객들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현장 예약으로 팝업을 찾을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하이브 9개 팀이 출동하는 만큼 다양한 팬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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