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알라딘 PC·앱 한때 ‘먹통’…“해킹 아냐”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국내 대형 서점 가운데 하나인 알라딘 사이트가 한때 먹통 되면서 소비자들이 이용에 큰 불편을 겪었다.

홈페이지 서비스는 이날 오후 5시17분쯤 복구됐으며 앱도 순차적으로 정상화되고 있다.

알라딘은 "서비스 장애는 DB 서버의 램 하드웨어 고장으로 인해 발생했다"며 "해당 서버는 이중화 구성으로 운영 중이나 구성상의 문제로 자동 복구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아 일시적인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다"고 공지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알라딘 PC·앱 한때 ‘먹통’…“해킹 아냐”

입력 2025.12.17 19:07

  • 고희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알라딘 홈페이지 캡쳐

알라딘 홈페이지 캡쳐

국내 대형 서점 가운데 하나인 알라딘 사이트가 한때 먹통 되면서 소비자들이 이용에 큰 불편을 겪었다.

알라딘은 17일 공지사항을 통해 “서버 하드웨어 이슈에 대한 긴급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PC 홈페이지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앱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비스를 점검한다고 게시했다. 이 시간 도서 구매와 전자책 열람, 중고서점 이용, 계정 조회 등의 서비스 이용이 모두 중단됐다.

서비스는 중단된 지 4시간여 만에 복구됐다. 홈페이지 서비스는 이날 오후 5시17분쯤 복구됐으며 앱도 순차적으로 정상화되고 있다.

알라딘은 “서비스 장애는 DB 서버의 램(RAM) 하드웨어 고장으로 인해 발생했다”며 “해당 서버는 이중화 구성으로 운영 중이나 구성상의 문제로 자동 복구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아 일시적인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다”고 공지했다.

알라딘은 2023년 해킹 사고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한 고교생에게 시스템을 해킹당해 전자책 72만권이 유출됐으며 이 가운데 5000권이 텔레그램에 유포됐다. 당시 알라딘은 전자책 유출 사태와 관련해 “모니터링 등 재발 방지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