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퀸’의 신곡이 나왔다고?···크리스마스 소재 미공개곡 51년 만에 공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영국의 록밴드 퀸이 크리스마스를 소재로 만든 노래가 51년 만에 공개됐다.

메이는 내년에 발표할 퀸II 리빌드 앨범에 이 곡을 수록할 예정이라며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먼저 공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1970년에 결성된 퀸은 전 세계적으로 3억 장의 음반을 판매한 대중음악 사상 최고의 밴드 중 하나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퀸’의 신곡이 나왔다고?···크리스마스 소재 미공개곡 51년 만에 공개

입력 2025.12.23 10:46

수정 2025.12.23 16:17

펼치기/접기
  • 배시은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브라이언 메이, 1974년 녹음 ‘낫 포 세일’ 소개

“오래된 노래지만 이 버전 아무도 못 들어봤을 것”

1986년 7월20일 독일 쾰른에서 록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가 공연하고 있다. AP연합뉴스

1986년 7월20일 독일 쾰른에서 록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가 공연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영국 록밴드 퀸이 크리스마스를 소재로 만든 노래가 51년 만에 공개됐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퀸의 기타 연주자 브라이언 메이는 이날 한 라디오 방송에서 1974년에 녹음한 ‘낫 포 세일(폴라베어)’이라는 곡을 소개했다.

최종적으로 ‘퀸II’ 음반 수록곡에서 제외된 이 곡은 앨범 A면의 주제인 ‘백색의 세계’와 일맥상통하는 북극곰과 겨울 풍경 등을 노랫말에 담았다.

이후 퀸의 전신 밴드인 ‘스마일’이 연주한 버전이 불법 유통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퀸이 연주한 이 곡은 지금껏 비공개 상태로 남아있었다.

메이는 “아주 오래된 노래이지만 이 버전을 들어본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는 내년에 발표할 ‘퀸II 리빌드’ 앨범에 이 곡을 수록할 예정이라며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먼저 공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1970년에 결성된 퀸은 전 세계적으로 3억장의 음반을 판매한 대중음악 사상 최고의 밴드 중 하나다.

퀸의 대표곡 ‘보헤미안 랩소디’는 1975년 영국 차트에서 9주 연속 1위를 기록했고, ‘위 아 더 챔피언스’, ‘어나더 원 바이츠 더 더스트’ 등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