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트럭 적재함 문 열린 줄 모르고···대형 아치 조형물과 ‘쿵’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제주 서귀포시의 한 거리에서 대형 아치 조형물이 트럭 적재함 덮개에 받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9분쯤 서귀포시 칠십리로 음식특화거리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5t 윙바디 트럭 적재함이 아치형 조형물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구조물이 내려앉아 바로 아래 주차돼 있던 K5승용차 1대가 파손됐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트럭 적재함 문 열린 줄 모르고···대형 아치 조형물과 ‘쿵’

입력 2025.12.23 18:25

  • 박미라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2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9분쯤 서귀포시 칠십리로 음식특화거리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5t 윙바디 트럭 적재함이 아치형 조형물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9분쯤 서귀포시 칠십리로 음식특화거리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5t 윙바디 트럭 적재함이 아치형 조형물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제주 서귀포시의 한 거리에서 대형 아치 조형물이 트럭 적재함 덮개에 받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9분쯤 서귀포시 칠십리로 음식특화거리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5t 윙바디 트럭 적재함이 아치형 조형물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구조물이 내려앉아 바로 아래 주차돼 있던 K5승용차 1대가 파손됐다. 인근을 지나던 70대 노인이 놀라 넘어지면서 엉치 통증 등을 호소하며 병원을 방문했다.

트럭 운전자는 차량의 적재함 덮개가 열린 것을 모르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