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포 해변 인접, 전 객실 오션뷰 총 529실 규모
글로벌 호텔 체인 윈덤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이 국내 첫 매니지먼트 호텔인 ‘윈덤 강원 고성 호텔’의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글로벌 호텔 체인 윈덤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이 국내 첫 매니지먼트 호텔인 윈덤 강원 고성 호텔이 1월 1일 소프트 오픈을 시작한다.
윈덤 강원 고성 호텔은 지하 4층~지상 28층, 총 529실 규모로 조성됐다. 전 객실을 동해를 향한 오션뷰로 설계해 탁 트인 전망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호텔 내에는 28층 인피니티풀을 비롯해 루프톱 프라이빗 풀,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 더 엣지 풀바, 수제 버거 클럽 등 다양한 프리미엄 부대시설이 차례대로 들어설 예정이다. 가족 단위 고객부터 커플, MICE 수요까지 폭넓게 아우른다는 계획이다.
윈덤 그룹 측은 “윈덤 강원 고성 호텔은 윈덤 그룹의 글로벌 스탠다드 서비스에 봉포 해변의 에메랄드빛 바다와 유네스코 보전 지역인 설악산 국립공원의 자연경관이 결합한 새로운 휴식 공간”이라며 “설악산과 속초, 양양 등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지역 관광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입지 경쟁력도 돋보인다. 수도권에서 차량으로 약 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봉포 해변과 설악산 국립공원을 모두 가까이 두고 있어 산과 바다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자연환경을 갖췄다.
윈덤 그룹 측은 “윈덤 강원 고성 호텔은 윈덤 그룹의 글로벌 스탠다드 서비스에 봉포 해변의 에메랄드빛 바다와 유네스코 보전 지역인 설악산 국립공원의 자연경관이 결합한 새로운 휴식 공간”이라며 “설악산과 속초, 양양 등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지역 관광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윈덤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은 전 세계 95여 개국에서 25개 브랜드, 9천2백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 중인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기업이다. 내년 3월 27일에는 윈덤 강원 고성 호텔 오픈을 기념한 파티가 예정됐다.